Reborn Into · 소개

소개

Reborn Into는 “눈을 떠보니 소설 속”이라는 웹소설의 오래된 상상을 3분짜리 게임으로 옮긴 시리즈다.

로맨스 판타지를 읽다 보면 한 번쯤 생각한다. 내가 저 세계에 떨어진다면 황녀일까, 악역일까, 이름 없는 하녀일까. 원작을 아는 채로 들어간다면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이 게임은 그 질문에 매번 다른 답을 낸다. 세계와 신분은 주사위가 정하고, 그 안에서의 선택은 플레이어가 한다.

만드는 곳

atelier Daham이 기획하고 만든다. 글과 그림, 판정 규칙을 모두 직접 쓰고 다듬는다. 등장인물은 고유한 이름 없이 직함과 외형으로만 불린다.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플레이어의 이야기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다.

원칙

제안이나 오류 제보는 문의로 보내 주면 읽고 답한다.